오는 27일 서울 마포구 웨스트브릿지에서 열리는 4회차 공연에는 디어클라우드와 코토바가 합류해 관객들의 고막을 사로잡는 완성도 높은 무대로 ‘2021 미니멀라이프 페스티벌’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엠와이뮤직이 주최·주관하는 ‘2021 미니멀라이프 페스티벌’은 서울시의 후원으로 ‘2021 서울인디음악축제 지원 사업’에 선정된 공연이다. 지난 6일부터 오는 27일까지 8월 한 달간 매주 금요일 서울 홍대 일대 소규모 라이브 공연장에서 진행 중이며 빨간의자, 모트, 초승, SURL, 위아영, 기프트, 우자앤쉐인, 레이브릭스, 디어클라우드, 코토바까지 다채로운 장르의 인디 뮤지션들이 라인업에 합류해 한여름 밤을 수놓는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2021 미니멀라이프 페스티벌’ 공연 티켓은 온라인 예매사이트 멜론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