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터너 `벌받는 거 아닙니다` [MK포토]

지난 12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LA다저스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경기가 열렸다.

다저스 내야수 저스틴 터너가 트레이너가 지켜보는 가운데 스트레칭을 하고 있다. 터너는 현재 부상자 명단에는 올라 있지 않지만, 사타구니 근육 통증으로 경기는 나오지 못하고 있다.

이날 경기 다저스가 8-2로 이겼다. 이 승리로 다저스는 위닝시리즈를 가져가며 69승 45패 기록했다. 필라델피아는 59승 55패.

다저스의 코디 벨린저는 홈런 두 개 터트리며 5타수 2안타 4타점으로 활약했다. 세 번째 투수로 나와 2이닝 무실점 기록한 브루스다 그라테롤이 승리투수가 됐고, 선발 예고됐다가 세 번째 투수로 등판한 카일 깁슨이 패전투수가 됐다.



[필라델피아(미국) =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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