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질 2021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KIA 최형우가 타격훈련을 끝내고 케이지를 나오고 있다.
38승 41패로 리그 7위를 기록하고 있는 두산은 KIA를 홈으로 불러들여 2연패 탈출을 노린다.
리그 9위의 KIA는 두산을 상대로 승수를 쌓기 위해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
[잠실(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