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2021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벌어졌다.
3회 말이 진행되고 있던 중 폭우가 내려 경기가 중단된 후 오후 8시 29분 경 우천 노게임이 선언됐다.
KIA 터커가 비가 내리는 하늘을 바라보고 있다.
[잠실(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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