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박하선이 남궁민, 장영남과 열연 케미를 보여준다.
21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166회에서는 박하선의 드라마 ‘검은 태양’ 촬영장 비하인드가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9월 17일 첫 방송을 앞둔 MBC 새 금토드라마 ‘검은 태양’(연출 김성용‧극본 박석호) 촬영장이 공개된다.
‘전참시’ 박하선이 남궁민, 장영남과 열연 케미를 보여준다. 사진=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박하선은 ‘검은 태양’에서 국정원 요원 서수연 역을 맡아 남궁민(한지혁 역)과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 카리스마 넘치는 박하선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뿐만 아니라 ‘검은 태양’ 촬영장은 감독의 독특하고 유쾌한 디렉션과 함께 내내 웃음꽃이 만발했다고 한다.
또한, 박하선과 장영남의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도 전해질 예정이라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극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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