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희선이 여신 미모를 공개했다.
김희선은 2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심각한 두사람”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스태프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배우 김희선이 여신 미모를 공개했다. 사진=김희선 인스타그램 미모가 살짝 드러났음에도 김희선은 화사한 예쁨을 자랑했다. 또한 그는 그림 같은 옆태와 우아한 아우라를 발산했다.
한편 김희선은 MBC 새 드라마 ‘내일’에 출연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