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4회초 1사에서 KIA 김도영이 키움 선발 알칸타라를 상대로 앞서가는 솔로홈런을 치고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서동주 주거침입 스토커, 김규리 자택까지 강도
▶ 가수 이승환, 만화가 윤서인 고소…모욕 명예훼손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ESPN, 대한민국의 월드컵 32강 탈락 예상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