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동하 ‘6연승 내가 책임진다’ [MK포토]

28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KIA 황동하가 선발로 등판해 사인을 보내고 있다.

20승 30패로 리그 10위를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KIA를 상대로 4연패 탈출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리그 4위 KIA는 6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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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척=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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