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 경기가 열렸다.
5회말 무사 1루에서 롯데 전민재 유격수가 LG 천성호의 타구를 원바운드 캐치하고 있다. 이후 2루 송구해 선행주자를 잡아냈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이승우 “월드컵 명단 탈락 정말 마음 아팠다”
▶ 뉴진스에서 퇴출당한 다니엘, 데뷔 4주년 자축
▶ 키스오브라이프 나띠, 독보적인 워터밤 볼륨감
▶ 홍진영, 자연스럽게 돋보이는 글래머 앞·옆태
▶ 이강인 유럽축구 11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입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