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첫 타석부터 깨끗한 안타’ [MK포토]

25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1회초 2사에서 KIA 김도영이 중전안타를 치고 있다.

사진설명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이승우 “월드컵 명단 탈락 정말 마음 아팠다”
뉴진스에서 퇴출당한 다니엘, 데뷔 4주년 자축
키스오브라이프 나띠, 독보적인 워터밤 볼륨감
홍진영, 자연스럽게 돋보이는 글래머 앞·옆태
이강인 유럽축구 11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입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