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올스타’ 허인서 ‘트로피에 짜릿한 키스’ [MK포토]

11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에서 나눔이 10-2 승리를 거뒀다.

나눔 허인서가 미스터 올스타에 선정된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설명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이승우 “월드컵 명단 탈락 정말 마음 아팠다”
뉴진스에서 퇴출당한 다니엘, 데뷔 4주년 자축
키스오브라이프 나띠, 독보적인 워터밤 볼륨감
홍진영, 자연스럽게 돋보이는 글래머 앞·옆태
이강인 유럽축구 11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입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