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올림픽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가 광명스피돔과 12개 장외지사에서 문화 교실을 운영한다.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건강·문화·여가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강좌를 선보인다.
광명스피돔 문화 교실은 시민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용을 목적으로 ▲건강 체조 ▲댄스스포츠 ▲요가 ▲유소년 풋살 ▲노래교실 ▲서예·오카리나·통기타 등 다양한 건강·문화 강좌를 마련했다.
이와 함께 매주 경륜 경주가 열리는 광명스피돔 트랙을 활용한 트랙 아카데미도 운영해 체계적인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경륜경정총괄본부 12개 장외 지사에서는 총 42개 문화 교실 강좌를 운영한다. ▲웃음 치료 ▲캘리그라피 ▲방송 댄스 등 세대별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사 인근지역 주민들이 일상에서 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서울올림픽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 관계자는 “2026년 광명스피돔과 장외 지사 문화교 실은 예년에 비해 더욱 다양하게 준비했다. 많은 참여를 통해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건강한 여가 생활을 즐기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광명스피돔 및 장외 지사 문화 교실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경륜 누리집–고객광장–문화교실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대호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