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블랜드 ‘비상’...제임스 하든, 오른손 엄지 골절 진단

클리블랜드 캐빌리어스가 공들여 영입한 가드 제임스 하든이 다쳤다.

캐빌리어스 구단은 26일(한국시간) 공식 소셜 미디어를 통해 하든의 부상 소식을 전했다.

이에 따르면, 전날 뉴욕 닉스와 경기를 치른 하든은 오른손 엄지손가락에 통증을 느껴 X-레이 검진을 받았고, 그 결과 끝마디뼈에 비전위 골절 진단을 받았다.

제임스 하든이 손가락을 다쳤다. 사진= Ken Blaze-Imagn Images= 연합뉴스 제공
제임스 하든이 손가락을 다쳤다. 사진= Ken Blaze-Imagn Images= 연합뉴스 제공

이날 열리는 밀워키 벅스와 경기 출전 여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치료를 계속하며 상태를 살필 것”이라는 것이 구단 측 설명.

‘ESPN’은 이와 관련해 하든이 수술은 필요없는 상황이며, 부상에도 출전을 강행하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하든은 2월초 트레이드를 통해 LA클리퍼스에서 클리블랜드로 이적했다.

이적 후 7경기 출전, 평균 18.9득점 8어시스트 4.6리바운드 기록하고 있다. 클리블랜드는 그가 뛴 7경기에서 6승 1패 기록했다.

[피닉스(미국)=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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