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6.04.03 18:52:06
3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진 가운데 키움 1호 엔터히어로 가수 솔지가 개막전 시구를 해 야구팬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키움은 LG를 홈으로 불러들여 홈 개막전 승리를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리그 5위의 LG는 키움을 상대로 3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고척=김재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