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대참사’ 1Q에 끝난 KT, 문경은 감독은 실망했다…“기세 좋았는데…, 반성하겠다” [MK수원]

첫 10분 만에 끝난 경기, 문경은 감독도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

수원 KT는 3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린 창원 LG와의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6라운드 홈 경기에서 60-87, 27점차 대패했다.

KT는 대단히 실망스러웠다. LG의 정규리그 우승을 떠나 그들 역시 봄 농구 경쟁에 있어 너무나도 중요한 경기였다. 그러나 1쿼터 0-17 스코어 런을 시작으로 24점차까지 밀리는 등 좋지 않은 모습을 보였다.

문경은 감독은 “최근 2연승을 했으나 이날 경기력은 그때와 완전히 달랐고 좋지 않았다. 그렇게 완패했다. 홈에서 굉장히 중요한 게임이었는데 실망스러웠다. 홈 팬들에게 죄송한 마음을 느낀다”며 “훈련 과정은 굉장히 좋았다. 홈에서 LG와 신나게 맞붙기 위해 준비했고 기세도 좋았다. 다만 87점을 내주는 과정에서 주지 말아야 하는 점수가 많았다. 그것 때문에 연습했는데 아쉽다. LG에 일찍 승리를 내준 것 같다. 반성하겠다”고 이야기했다. 사진=KBL 제공
문경은 감독은 “최근 2연승을 했으나 이날 경기력은 그때와 완전히 달랐고 좋지 않았다. 그렇게 완패했다. 홈에서 굉장히 중요한 게임이었는데 실망스러웠다. 홈 팬들에게 죄송한 마음을 느낀다”며 “훈련 과정은 굉장히 좋았다. 홈에서 LG와 신나게 맞붙기 위해 준비했고 기세도 좋았다. 다만 87점을 내주는 과정에서 주지 말아야 하는 점수가 많았다. 그것 때문에 연습했는데 아쉽다. LG에 일찍 승리를 내준 것 같다. 반성하겠다”고 이야기했다. 사진=KBL 제공

사실상 1쿼터에 끝난 경기였다. KT는 그렇게 안방에서 최악의 경기력을 노출, ‘최악’의 결과를 냈다.

문경은 감독은 경기 후 “우선 LG의 정규리그 우승을 축하한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최근 2연승을 했으나 이날 경기력은 그때와 완전히 달랐고 좋지 않았다. 그렇게 완패했다. 홈에서 굉장히 중요한 게임이었는데 실망스러웠다. 홈 팬들에게 죄송한 마음을 느낀다”며 “훈련 과정은 굉장히 좋았다. 홈에서 LG와 신나게 맞붙기 위해 준비했고 기세도 좋았다. 다만 87점을 내주는 과정에서 주지 말아야 하는 점수가 많았다. 그것 때문에 연습했는데 아쉽다. LG에 일찍 승리를 내준 것 같다. 반성하겠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문경은 감독은 “남은 두 경기를 모두 이겨야 기적을 바랄 수 있다. 모두 홈 게임이기도 하다. 2연승 후 결과를 기다리겠다”고 마무리했다.

[수원=민준구 MK스포츠 기자]



서혜원, 2026년 초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앨리스 소희, 남편 및 딸과 함께한 사진 공개
노출 의상 입은 한소희가 드러낸 독보적인 몸매
케이팝데몬헌터스 이재, 시선 집중 아찔한 볼륨감
일본, 잉글랜드 격파…아시아 축구 A매치 최초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