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6.04.03 19:32:35
3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4회 초 무사에서 LG 오스틴이 1점 홈런을 친 후 두 손을 모아 합장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
키움은 LG를 홈으로 불러들여 홈 개막전 승리를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리그 5위의 LG는 키움을 상대로 3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고척=김재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