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6.04.10 18:53:56
10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1회 초 무사에서롯데 황성빈이 3루타를 치고 출루했다.
3승 7패로 리그 공동 8위를 기록하고 있는 양 팀은 주말 3연전 첫 경기를 승리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고척=김재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