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재활경기에서 1안타 2볼넷으로 100% 출루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의 김하성이 재활 경기에서 좋은 모습 보여줬다.

구단 산하 더블A 콜럼버스 클링스톤스에서 재활경기 치르고 있는 김하성은 3일(한국시간) 시노버스파크에서 열린 몽고메리 비스킷츠(탬파베이 레이스 더블A)와 홈경기 2번 유격수로 출전, 1타수 1안타 2볼넷 2득점 기록했다.

김하성은 이날 경기에서 세 번의 타석과 함께 6이닝 수비를 소화하며 경기 감각을 점검했다.

김하성이 재활경기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사진= 콜럼버스 구단 공식 X
김하성이 재활경기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사진= 콜럼버스 구단 공식 X

1회 첫 타석에서 볼넷 출루한 김하성은 2사 1루에서 데이빗 맥게이브의 투런 홈런으로 함께 홈을 밟으며 득점했다.

3회말에는 선두타자로 나서 깔끔한 중전 안타를 기록했다. 이어진 2사 3루에서 루크 와델의 중견수 방면 2루타로 득점했다.

5회말 타석에서 볼넷 출루하며 이날 경기 세 번째 출루했다. 이번에는 후속 타자의 병살타로 득점은 하지 못했다.

유격수 수비에서 6이닝을 실책없이 소화한 김하성은 7회초 수비를 앞두고 교체되며 이날 경기를 마무리했다.

더블헤더 1차전으로 열린 이 경기 콜럼버스는 마지막 이닝인 7회초 3실점하며 6-8로 졌다.

김하성은 더블헤더 2차전은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않았다.

[샌프란시스코(미국)=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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