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 WE GO’에 캐러거 피셜까지! 천하의 무리뉴, 결국 ‘친정’ 레알로 향한다…“스페셜 원이 돌아온다”

“스페셜 원이 돌아온다.”

‘HERE WE GO’에 이어 제이미 캐러거 피셜까지. 주제 무리뉴의 레알 마드리드 복귀는 그렇게 현실이 되고 있다.

유럽 이적 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최근 SNS를 통해 “무리뉴와 레알이 모든 조건에 대한 구두 합의를 마쳤다. 현재 최종 서류 서명만 남겨둔 상태다. 초기 계약 기간은 2년으로 정해졌다. 무리뉴는 레알과 빌바오의 경기 후 마드리드로 이동할 예정이다. 스페셜 원이 돌아온다”고 이야기했다.

유럽 이적 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최근 SNS를 통해 “무리뉴와 레알이 모든 조건에 대한 구두 합의를 마쳤다. 현재 최종 서류 서명만 남겨둔 상태다. 초기 계약 기간은 2년으로 정해졌다. 무리뉴는 레알과 빌바오의 경기 후 마드리드로 이동할 예정이다. 스페셜 원이 돌아온다”고 이야기했다. 사진=파브리지오 로마노 SNS
유럽 이적 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최근 SNS를 통해 “무리뉴와 레알이 모든 조건에 대한 구두 합의를 마쳤다. 현재 최종 서류 서명만 남겨둔 상태다. 초기 계약 기간은 2년으로 정해졌다. 무리뉴는 레알과 빌바오의 경기 후 마드리드로 이동할 예정이다. 스페셜 원이 돌아온다”고 이야기했다. 사진=파브리지오 로마노 SNS

‘스카이 스포츠’는 “레알은 무리뉴를 13년 만에 산티아고 베르나베우로 복귀시키기로 결정했다. 무리뉴는 올 시즌 벤피카를 이끌며 포르투갈 리그에서 무패 시즌을 기록했으나 최종 3위로 마감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레알은 13년 만에 다시 무리뉴를 선택했다. 무관으로 시즌을 마무리한 상황에서 내부 논란까지 겹치며 혼란스러워진 라커룸 분위기를 정리하기 위한 결정으로 알려졌다”고 덧붙였다.

무리뉴의 레알 복귀 공식 발표는 라리가 최종전 이후 나올 것으로 보인다. 2년 계약으로 알려졌으나 1년 연장 옵션도 포함되어 있다. 그리고 다음 주, 마드리드에서 공식 기자회견도 가질 예정이다.

과거 바르셀로나 천하를 끝내고 레알의 라리가 정상을 이끈 주인공의 복귀. 무리뉴는 내부와 외부, 모든 면에서 혼란을 겪고 있는 레알을 구원하기 위해 돌아오게 된다.

무리뉴는 과거 레알에서 호날두와 함께 성공적인 커리어를 보낸 바 있다. 사진=AFPBBNews=News1
무리뉴는 과거 레알에서 호날두와 함께 성공적인 커리어를 보낸 바 있다. 사진=AFPBBNews=News1

이때 캐러거는 무리뉴의 레알 복귀가 의외라는 반응을 보였다. 그는 “무리뉴는 세계 최고의 클럽들을 맡아 성공을 거둔 바 있다. 하지만 현재 레알의 라커룸 문제를 해결할 적임자인지는 잘 모르겠다”며 “다소 의외의 결정이다. 하지만 과거의 빅네임 감독들이 여전히 큰 영향력을 갖고 있는지 보여주는 부분이다. 무리뉴가 레알에 돌아갔다는 건 그만큼 현재 시장에 그 정도 수준의 감독이 많지 않다는 뜻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이어 “레알은 프리미어리그와 달리 감독을 선임할 때 다른 방식으로 접근한다. 보통 3, 4년 프로젝트를 구상하지만 실제로 그렇게 오래 가지 않는 경우가 많다. 결국 레알에서는 라리가나 챔피언스리그를 우승하지 못하면 언제든지 감독 교체 이야기가 나온다. 감독이 자주 바뀌다 보니 결국 예전 인물들에게 다시 돌아오게 된다”고 더했다.

캐러거는 “레알이 무리뉴를 원하는 이유는 첫 번째, 재임 시절의 성과 때문이다. 특히 승점 100점으로 라리가 우승을 차지했던 그때는 이전에도, 이후에도 없었다. 페레즈 회장은 그 업적을 잊지 않고 있다. 현재 축구계에 무리뉴보다 더 큰 이름은 없다. 동급은 있을 수 있지만 더 큰 이름은 없다고 본다”며 “현재 레알 라커룸에는 엄청난 자아를 가진 선수들이 많고 규율 문제도 있다. 무리뉴는 이를 바로 잡아야 한다. 다만 예전처럼 강압적인 스타일은 아니다. 많이 부드러워졌고 선수들과 더 가까이 소통하고 있다. 곧 열릴 월드컵 해설도 하지 않을 예정이다. 오직 레알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데 집중하고 싶어 한다”고 설명했다. 사진=433 SNS
캐러거는 “레알이 무리뉴를 원하는 이유는 첫 번째, 재임 시절의 성과 때문이다. 특히 승점 100점으로 라리가 우승을 차지했던 그때는 이전에도, 이후에도 없었다. 페레즈 회장은 그 업적을 잊지 않고 있다. 현재 축구계에 무리뉴보다 더 큰 이름은 없다. 동급은 있을 수 있지만 더 큰 이름은 없다고 본다”며 “현재 레알 라커룸에는 엄청난 자아를 가진 선수들이 많고 규율 문제도 있다. 무리뉴는 이를 바로 잡아야 한다. 다만 예전처럼 강압적인 스타일은 아니다. 많이 부드러워졌고 선수들과 더 가까이 소통하고 있다. 곧 열릴 월드컵 해설도 하지 않을 예정이다. 오직 레알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데 집중하고 싶어 한다”고 설명했다. 사진=433 SNS

캐러거는 최근 무리뉴와 직접 만나 식사를 함께하기도 했다. 그는 “무리뉴는 현재 리스본에 있고 곧 마드리드로 향할 준비를 하고 있다. 레알 복귀 도전에 매우 흥분한 상태다. 사실 그와 점심 식사를 함께했는데 복귀 가능성에 굉장히 기대하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밝혔다.

캐러거에 의하면 레알은 지난 2021년에도 무리뉴를 원했으나 이미 AS로마와 구두 및 계약상 약속을 한 상태였다. 그런 그가 5년 만에 다시 제의를 받았고 복귀를 결정한 듯하다.

캐러거는 “레알이 무리뉴를 원하는 이유는 첫 번째, 재임 시절의 성과 때문이다. 특히 승점 100점으로 라리가 우승을 차지했던 그때는 이전에도, 이후에도 없었다. 페레즈 회장은 그 업적을 잊지 않고 있다. 현재 축구계에 무리뉴보다 더 큰 이름은 없다. 동급은 있을 수 있지만 더 큰 이름은 없다고 본다”며 “현재 레알 라커룸에는 엄청난 자아를 가진 선수들이 많고 규율 문제도 있다. 무리뉴는 이를 바로 잡아야 한다. 다만 예전처럼 강압적인 스타일은 아니다. 많이 부드러워졌고 선수들과 더 가까이 소통하고 있다. 곧 열릴 월드컵 해설도 하지 않을 예정이다. 오직 레알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데 집중하고 싶어 한다”고 설명했다.

‘스카이 스포츠’는 “레알은 무리뉴를 13년 만에 산티아고 베르나베우로 복귀시키기로 결정했다. 무리뉴는 올 시즌 벤피카를 이끌며 포르투갈 리그에서 무패 시즌을 기록했으나 최종 3위로 마감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레알은 13년 만에 다시 무리뉴를 선택했다. 무관으로 시즌을 마무리한 상황에서 내부 논란까지 겹치며 혼란스러워진 라커룸 분위기를 정리하기 위한 결정으로 알려졌다”고 덧붙였다. 사진=AFPBBNews=News1
‘스카이 스포츠’는 “레알은 무리뉴를 13년 만에 산티아고 베르나베우로 복귀시키기로 결정했다. 무리뉴는 올 시즌 벤피카를 이끌며 포르투갈 리그에서 무패 시즌을 기록했으나 최종 3위로 마감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레알은 13년 만에 다시 무리뉴를 선택했다. 무관으로 시즌을 마무리한 상황에서 내부 논란까지 겹치며 혼란스러워진 라커룸 분위기를 정리하기 위한 결정으로 알려졌다”고 덧붙였다. 사진=AFPBBNews=News1

[민준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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