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가 2026년 5월 30일(토)부터 6월 1일(월)까지 열린 K리그2 및 국가대표 평가전을 대상으로 발행한 축구토토 승무패 31회차에서 1등이 28건 배출됐다.
스포츠토토 인터넷 구매 공식사이트 ‘베트맨’에 따르면 축구토토 승무패 31회차 14경기 결과를 모두 맞힌 1등은 건당 1억1993만4680원을 받는다.
축구토토 승무패 31회차 ▲2등(13경기 적중)은 942건 및 건당 59만7880원 ▲3등(12경기 적중)은 1만3280건 및 건당 2만1210원 ▲4등(11경기 적중)은 9만6486건 및 건당 5840원이다.
한국스포츠레저는 축구토토 승무패 31회차 1~4등 11만736건에 대해 47억6652만1040원을 돌려준다. 발매 대상 14경기는 △승(홈팀 승리) 8건 △무(무승부) 2건 △패(홈팀 패배) 4건으로 끝났다.
국내 K리그2는 김포 FC가 김해FC를 2-1, 서울 이랜드는 전남 드래곤즈를 1-0, 천안 시티는 안산 그리너스를 3-1로 꺾는 등 원정팀 강세가 돋보였다. 국가대표 평가전 역시 우크라이나가 홈팀 폴란드를 2-0으로 이기는 기대 이상의 성과를 냈다.
한국이 트리니다드토바고를 5-0, 일본이 아이슬란드를 1-0, 미국이 세네갈을 3-2로 격파한 것은 전망을 벗어나지 않은 결과로 평가된다. 무승부는 용인FC-대구FC 1-1, 수원FC-성남FC 0-0이다.
축구토토 승무패 32회차는 국가대표 평가전 14경기를 대상으로 발매된다. 스포츠토토 전국 판매점 및 인터넷 구매 공식사이트 ‘베트맨’에서 6월2일 화요일 오후 11시까지 참여할 수 있다.
▲크로아티아-벨기에(1경기) ▲웨일스-가나(3경기) ▲네덜란드-알제리(7경기) ▲폴란드-나이지리아(9경기) ▲한국-엘살바도르(10경기) ▲프랑스-코트디부아르(14경기) 등이 주목받는 축구토토 승무패 32회차 대상 경기다.
축구토토 승무패 31회차 적중 결과 및 32회차 대상 경기 정보는 스포츠토토 인터넷 구매 공식사이트 ‘베트맨’ 토토가이드 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강대호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