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프로야구’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SSG 김성욱이 4회초 무사에서 안타를 치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잠실=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앨리스 김소희, 은퇴 후 딸아이 엄마 됐다
▶ 지금은 바야흐로 박지현 전성시대
▶ 에스파 닝닝, 독보적인 글래머 스포츠웨어 자태
▶ 클라라, 감탄 나오는 레깅스 & 브라톱 핫바디
▶ 김혜성 메이저리그 올스타 투표 NL 2루수 4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