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 경기가 열렸다.
3회말 1사에서 LG 박해민이 삼성 선발 최원태를 상대로 시즌 3호 우월 솔로홈런을 치고 오스틴과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가수 옥희 신장암으로 사망…복싱 홍수환 아내
▶ 구구단 소이, 변호사와 결혼한다…웨딩 화보 공개
▶ 트와이스 미나, 파격적인 아찔한 속옷 노출 패션
▶ 전소미, 아찔한 노출 드레스 앞·뒤태 핫바디
▶ 빅리거 최지만 27일 한국프로야구 2부리그 데뷔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