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주영 ‘한 점차 진땀승이다’ [MK포토]

23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 경기에서 LG가 4-3 한 점차 승리를 거두면서 4연승을 질주했다.

9회초 2사 만루에서 LG 마무리 손주영이 삼성 디아즈를 삼진 처리한 후 기뻐하고 있다.

사진설명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가수 옥희 신장암으로 사망…복싱 홍수환 아내
구구단 소이, 변호사와 결혼한다…웨딩 화보 공개
트와이스 미나, 파격적인 아찔한 속옷 노출 패션
전소미, 아찔한 노출 드레스 앞·뒤태 핫바디
안정환 “손흥민 조기 교체 논란 꼴 보기 싫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