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에서 나눔이 10-2 승리를 거뒀다.
나눔 허인서가 미스터 올스타 수상한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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