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6.07.23 22:02:36
23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1-1로 팽팽히 맞선연장 11회초 1사 2, 3루에서 삼성 이재현의 희생타때 득점을 올린 3루주자 양우현이 박진만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