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하-윤준호 ‘하이파이브’ [MK포토]

2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는 두산이 7-0 승리했다.

두산 이영하, 윤준호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사진=천정환 기자

잠실=천정환 MK스포츠 기자



이승우 “월드컵 명단 탈락 정말 마음 아팠다”
뉴진스에서 퇴출당한 다니엘, 데뷔 4주년 자축
키스오브라이프 나띠, 독보적인 워터밤 볼륨감
홍진영, 자연스럽게 돋보이는 글래머 앞·옆태
이강인 유럽축구 11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입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