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가 뜻 깊은 행사를 준비 중이다.
롯데는 “16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NC 다이노스와의 홈 경기에서 ‘한여름밤의 사직’ 이벤트를 연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행사를 맞아 경기 전 광장에서는 팬들이 직접 영상을 촬영하고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우.빛.순’ 포토존을 운영한다. 또한 팬 사인회도 진행될 예정이다.
더불어 입장 관중 전원에게 LIGHT 응원봉을 제공한다. 경기 중에는 응원봉을 활용해 관중석을 하나로 만드는 참여형 응원을 선보인다.
시구는 멜로망스 김민석이 맡는다. 경기 종료 후에는 김민석이 함께하는 특별한 부대 및 응원단 응원가 콘서트가 기다리고 있다.
[이한주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