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포’ 페라자 ‘숨길수 없는 미소’ [MK포토]

13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 경기가 열렸다.

7회초 선두타자로 나온 한화 페라자가 추격의 솔로홈런을 치고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사진설명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BTS 뷔, 2년 반을 숨겨온 청력 이상 고백
하영 “증조부 친일 행적, 후손으로 진심 사죄”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박하선, 수영장에서 뽐낸 글래머 비키니 몸매
추성훈 11월 고척돔에서 종합격투기 은퇴 경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