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베르토 모레노 임시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4일 오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에콰도르와 A매치 친선 경기 가졌다.
이정효 감독이 아내와 함께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수원=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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