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6.10.20 22:15:04
2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PS)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선승제) 3차전이 열렸다.
KIA가 13-1 대승을 거두면서 시리즈 전적 3승으로 플레이오프 진출했다. KIA 이범호 감독과 김도영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