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6.11.01 14:22:57
1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PS)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5차전이 열렸다.
1회말 2사 1, 2루에서 KIA 선발 올러가 삼성 최형우에게 1타점 선제 적시타를 맞고 아쉬워 하고 있다.
대구=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