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영 “정은채·이청아와 연기 호흡? 응원하는 마음 컸다”(아너)[MK★현장]

‘아너’ 이나영이 정은채, 이청아와 연기 호흡에 자신감을 보였다.

2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신도림 디큐브시티 더세인트에서 ENA 새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이나영은 “연기 호흡은 이제는 보기만 해도 너무 웃던가, 아니면 뒤로 갈수록 사건이 고조되어서 쳐다볼수록 울게 되더라. 이럴 정도로 호흡이 잘 맞았다”라고 자랑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사진=김영구 기자

이어 “특히나 같이 뭉쳐 있다 보니까 많이 느꼈는데 상대가 연기를 할 때 리액션을 열심히 해주게 되더라. 서로를 응원하는 마음이 컸던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아너 : 그녀들의 법정’는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오는 2월 2일 첫 방송.

[신도림동(서울)=손진아 MK스포츠 기자]



유튜버 유병장수girl, 신장암 투병 끝 사망
리듬체조 신수지, 사업가와 결혼 전제로 상견례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섹시한 자태
홍진영, 밀착 수영복 입어 강조한 글래머 몸매
메이저리거 이정후, 중견수→우익수 포지션 이동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