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나 치어리더가 힐링 인증샷을 공개했다.
김한나 치어리더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름휴가를 못 갔어서 대신 신라호텔 궈궈”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선배드에서 꿀잠 자고 짬뽕 먹고 치킨 먹고 맥주 무한 드링킹. 이러니 수영복이 작지..”라고 털어놨다.
김한나 치어리더가 힐링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김한나 SNS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김한나 치어리더가 한 호텔 수영장을 방문한 모습이 담겨 있다.
화려한 무늬가 돋보이는 수영복을 입은 그는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자랑했다.
김한나 치어리더는 ‘#8월수영복 #짱친이랑호캉스 #날씨는맑음’이라며 사진에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MK스포츠 뉴스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서혜원, 2026년 초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 앨리스 소희, 남편 및 딸과 함께한 사진 공개
▶ 노출 의상 입은 한소희가 드러낸 독보적인 몸매
▶ 케이팝데몬헌터스 이재, 시선 집중 아찔한 볼륨감
▶ NC 투수 구창모 1058일 만에 퀄리티스타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