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나 치어리더, 호텔 수영장서 힐링 “이러니 수영복이 작지” [똑똑SNS]

김한나 치어리더가 힐링 인증샷을 공개했다.

김한나 치어리더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름휴가를 못 갔어서 대신 신라호텔 궈궈”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선배드에서 꿀잠 자고 짬뽕 먹고 치킨 먹고 맥주 무한 드링킹. 이러니 수영복이 작지..”라고 털어놨다.

김한나 치어리더가 힐링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김한나 SNS
김한나 치어리더가 힐링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김한나 SNS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김한나 치어리더가 한 호텔 수영장을 방문한 모습이 담겨 있다. 화려한 무늬가 돋보이는 수영복을 입은 그는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자랑했다.

김한나 치어리더는 ‘#8월수영복 #짱친이랑호캉스 #날씨는맑음’이라며 사진에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MK스포츠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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