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요한과 결혼 앞둔 티파니, 찰떡 드레스 자태…‘예비 신부의 품격’

소녀시대 출신 배우 티파니가 여신 비주얼을 빛내며 레드카펫 시선을 사로잡았다.

1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서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Hanteo Music Awards 2025, HMA 2025)가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날 참석한 티파니는 화사한 플로럴 패턴이 돋보이는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풍성하게 퍼지는 스커트 라인과 은은한 시스루 디테일이 어우러지며 로맨틱한 무드를 완성했고, 긴 웨이브 헤어와 주얼리 스타일링으로 고급스러운 여신 비주얼을 한층 강조했다.

소녀시대 출신 배우 티파니가 여신 비주얼을 빛내며 레드카펫 시선을 사로잡았다. / 사진 = 천정환 기자
소녀시대 출신 배우 티파니가 여신 비주얼을 빛내며 레드카펫 시선을 사로잡았다. / 사진 = 천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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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월에 선 티파니는 손가락 하트 포즈와 환한 미소로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변함없는 미모와 자신감 넘치는 애티튜드는 현장의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리며 글로벌 스타다운 존재감을 입증했다.

한편 티파니는 최근 배우 변요한과 열애 소식을 전하며 올 가을 결혼식을 올린다고 말해 축하를 받았다. 두 사람은 2024년 공개된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삼식이 삼촌’을 계기로 인연을 맺어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약 1년 반 만에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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