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에디션 7개 대회 일정을 모두 마친 ‘2021 미스인터콘티넨탈코리아’ 한국 대회 본선이 25일 개최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 프린스엔터테인먼트 유석종 대표가 심사위원으로 나서 시선을 모았다.
유 대표는 연기자, 가수, 영화제작을 하는 전문 매니지먼트 회사 프린스엔터테인먼트 회장을 역임 중이다.
프린스엔터테인먼트는 소속연기자들이 보다 전문화되고 체계적인 시스템을 바탕으로 작품 및 연예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집중적인 지원과 서포터를 진행하는데 주력하는 회사다. 현재 트로트가수 윤태화를 비롯해 많은 배우와 가수들이 소속돼 있다.
한편, 올해로 50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미스인터콘티넨탈’은 50년 역사를 자랑하는 세계 5대 메이저 레벨 미인대회로, 지역대회 상위 입상자 5인이 한국대회 본선에 나가게 되는 방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