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KBS1 ‘6시 내고향’의 대표로 출격한 신성은 센스 가득한 자기 소개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유발하는가 하면, 녹화를 앞두고 국어 공부에 집중하는 등 열정적인 면모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신성이 센스 가득한 입담을 펼치며 독보적인 예능감을 뽐냈다. 사진=방송 캡처
특히 제작진이 연필 자국 없는 깨끗한 공부책에 의문을 제기하자 신성은 “책 처음 개봉한 거 맞습니다”라고 재치 있는 답변으로 응수, 보는 이들을 대폭소하게 만들었다.
또한 신성은 도움이 필요한 농가를 찾아 일손을 돕고 있는 ‘6시 내고향’의 농활원정대의 활약에 대해 설명하는가 하면, 어르신 맞춤 개인기로 닭과 소 성대모사를 선보이는 등 안방극장에 깨알 재미를 안겼다.
이처럼 ‘우리말 겨루기’에서 예능감을 뽐낸 신성은 KBS1 ‘6시 내고향’을 비롯해 KBS2 Radio ‘김혜영과 함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을 만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