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키즈와 현아가 SBS ‘LOUD:라우드’(이하 ‘라우드’)에 스페셜 게스트로 전격 출격한다.
앞서 ‘라우드’는 예고편을 통해 스페셜 게스트와의 깜짝 콜라보 무대를 예고해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이에 JYP에서는 스트레이키즈의 방찬, 창빈, 한이 무대에 오르고, 피네이션에서는 현아가 지원사격에 나선다. JYP의 스트레이키즈는 최근 정규 2집 'NOEASY'를 발표하며 각종 음원차트 1위는 물론 누적 출고량 110만 장을 기록하며 JYP 첫 밀리언셀러 대열에 합류한 차세대 K-POP 대표주자다.
현아가 ‘라우드’ 스페셜 게스트로 출격한다.사진=MK스포츠DB
피네이션의 현아는 걸그룹 포미닛 멤버로 주목받으며 강렬한 존재감을 뽐냈고, 이후 솔로 아티스트로서 ‘I’m Not Cool’을 발표하며 이제는 피네이션의 간판 아티스트로 거듭났다.
JYP와 피네이션을 대표하는 톱 아티스트들이 ‘라우드’ 출격을 확정지으며 ‘라우드’ 참가자들과 어떤 시너지를 낼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그동안 팀 JYP, 팀 피네이션은 참가자들만의 끈끈한 관계를 바탕으로 역대급 무대를 경신해왔는데, 이번엔 K-POP 대표 아티스트들과의 콜라보 무대로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제작진은 “두 가수들이 자신들의 활동기간으로 눈코뜰새 없이 바쁜 상황에서도 자기 회사의 예비 후배들을 위해 흔쾌히 나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