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임영웅과 설운도가 환상의 하모니를 뽐냈다.
2일 오후 방송된 TV CHOSUN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 69회에서는 TOP6 임영웅-영탁-이찬원-정동원-장민호-김희재와 ‘전설6’ 이용-설운도-정수라-박완규-알리-에일리가 가창력 대결을 벌였다.
이날 임영웅과 설운도는 특별 무대를 꾸몄다. 트롯으로 14년 만에 음악 방송 1위를 차지한 임영웅의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를 열창했다.
임영웅 설운도 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캡쳐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는 설운도가 작사, 작곡한 곡이다. 두 사람은 어느 무대에서도 볼 수 없는 레전드급 무대를 꾸몄다.
선후배가 함께 꾸민 하모니에 모든 이들은 일어나 박수갈채를 보냈다.
한편 알리는 “원래 찬또배기(이찬원)를 좋아했는데 요새 아기를 위해 살기 때문에 영탁 씨를 좋아한다. 아이가 영탁을 좋아한다”라고 밝혔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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