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행’ 허경환→김나희 이어 나태주·김승혜 합류 [MK★TV컷]

'안싸우면 다행이야' 허경환이 나태주의 등장으로 위기를 맞는다.

6일 방송하는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연출 김명진 노승욱, 작가 권정희 이하 '안다행')에서 허경환과 이상호, 이상민, 이수지, 김나희의 두 번째 계도 라이프가 그려진다.

이날 자칭 '계도 청년회장' 허경환과 개그맨 절친들이 환상의 웃음 케미를 예고한 가운데, 나태주와 김승혜가 깜짝 게스트로 합류한다.

"안싸우면 다행이야" 허경환이 나태주의 등장으로 위기를 맞는다.  사진=MBC
"안싸우면 다행이야" 허경환이 나태주의 등장으로 위기를 맞는다. 사진=MBC
'태권 트로트' 창시자이자 센스 있는 예능감으로 주목받고 있는 나태주와 엉뚱하면서도 털털한 매력을 지닌 김승혜가 시너지를 높일 예정. 특히 허경환은 나태주의 등장에 '청년회장' 자리가 위태로워진다. 나태주가 허경환을 제치고 '만능 일꾼'으로 거듭나며 이상호, 이상민, 이수지, 김나희, 김승혜의 마음을 사로잡았기 때문. 급기야 허경환은 멤버들이 나태주를 향해 "회장님"이라고 부르자 폭풍 질투했다는 후문이다.

통발 수거부터 장작 패기, 소라 손질 등 못하는 게 없는 나태주의 등장에 '청년회장' 교체 위기를 맞은 허경환. 과연 허경환이 개그맨 절친들의 마음을 돌려놓고, 그 자리를 지킬 수 있을지 궁금증이 모인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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