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유민상, 한해 집 방문 거절 “10년 이상 알아야 가능”

‘컬투쇼’ 유민상이 한해의 집 방문을 거절했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개그맨 유민상이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한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유민상은 장조림을 싫어한다고 말했지만, 실제로 잘먹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에 한해는 “저는 개인적으로 밖에서 보는데 생각외로 잘 드셔서 재미없었다. 토를 하거나 했어야했는데”라고 장난을 쳤다.

‘컬투쇼’ 유민상이 한해의 집 방문을 거절했다.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컬투쇼’ 유민상이 한해의 집 방문을 거절했다.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이에 유민상은 “아무리 보는 라디오인데 토를 하면..”이라고 당황했다. 한해는 “그러면 화제성으로 일주일 먹었을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또 두 사람은 서로 전화번호를 공유하지 않은 것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한해는 “형들한테 전화번호를 묻기가 죄송스러운게 없지 않다. 태균 형은 저에게 스윗하게 먼저 물어봐주셨다”라며 전화번호 공유할 것을 약속했고, “혹시 집에도 초대 가능하냐”라고 물어봤다.

이에 유민상은 “안된다. 10년 이상 알고 지내야 가능하다”라고 선을 그어 웃음을 자아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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