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치 않는 레전드 가수로 손꼽히는 김연우는 “비 연예인이 마스크를 쓰고 나와 무대에 선다는 것 자체가 흥미롭다. 여러 가지 이유로 무대에 서지 못했던 이들에게도 가면의 힘을 빌려 도전의 장을 열어준 프로그램이다”라며 관심을 집중시켰다.
또한 여심을 완벽 저격하며 6연속 가왕석에 앉았던 ‘만찢남’ 이석훈은 “‘더.마.탤’은 마스크를 쓴 비 연예인 참가자들의 목소리만 듣고 편견 없이 실력을 평가한다는 것이 좋았고, 직접 마스크와 코스튬을 본인들의 아이디어로 제작한 점이 시청자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며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최근 ‘놀면 뭐하니?’를 통해 감성 발라더로 뛰어난 노래 실력까지 증명한 쌈디는 “참가자의 직업부터 그에 얽힌 사연까지 추리하는 포인트가 새롭게 느껴져 신선했다”라고 언급했고, ‘대세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제시 또한 “가수인 저도 마스크를 쓰고 무대에 서는 것이 어려웠는데, 참가자들이 기대 이상으로 잘해서 놀라웠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