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 순자→영자, 촬영 중 돌연 오열…무슨 일? [MK★TV컷]

‘나는 SOLO(나는 솔로)’에서 핑크빛 설렘 폭격 로맨스가 더 진해지는 가운데, 슈퍼 데이트권이 발동된다.

22일 방송하는 SBS PLUS와 NQQ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슈퍼 데이트권을 획득하기 위한 치열한 도전 중 돌연 영숙과 순자가 오열하는 사태가 발생한다.

이날 제작진은 늦은 밤 ‘솔로나라’에 11인 솔로남녀를 모아두고 “내일 슈퍼 데이트를 할 기회를 드리겠다”면서 ‘슈퍼 데이트권’의 발동을 알린다. ‘슈퍼 데이트권’이란 마음에 드는 상대와 하루종일 데이트를 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하는 것.

‘나는 SOLO(나는 솔로)’ 사진=SBS PLUS, NQQ
‘나는 SOLO(나는 솔로)’ 사진=SBS PLUS, NQQ
이에 11인의 솔로남녀는 환하게 달이 뜬 밤, 슈퍼 데이트권 획득을 위한 도전에 나선다. 제작진이 준비한 특별한 게임을 해야 하는데, 본 게임 시작 전 순자는 돌연 “나 안 갈래”라며 눈물을 쏟는다. 영숙 역시, 슈퍼 데이트권을 점지해줄 ‘귀인’을 만난 뒤 갑자기 눈물을 흘리고, 급기야 코가 빨개질 때까지 울어 모두를 놀라게 만든다. 영자도 갑자기 “악!”이라고 비명을 지른 뒤, 그대로 자리에 털썩 주저앉는다. VCR로 이를 지켜보던 3MC 데프콘, 전효성, 이이경은 “무슨 일이냐?”면서 놀란 눈으로 솔로녀들의 상황을 지켜본다. 과연 솔로녀들이 갑자기 울음을 터뜨린 이유가 무엇인지, 위기 상황을 극복하고 슈퍼 데이트권 획득에 성공할지 뜨거운 관심이 쏠린다.

한편 ‘나는 SOLO’는 1기에 이어 2기에서도 결혼 커플이 탄생하며 ‘진정성 갑(甲) 로맨스 맛집’의 명성을 이어가는 중이다. 재미와 진정성, 설렘까지 다 잡은 ‘나는 SOLO’ 11회는 22일 밤 10시 30분 SBS PLUS, NQQ에서 동시 방송된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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