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 노 타임 투 다이’의 라미 말렉이 ‘유퀴즈’에 깜짝 출연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는 ‘나는 00입니다’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유재석은 “오랜만에 ‘유퀴즈’로 메시지가 왔다”며 영상을 소개했다.
‘007 노 타임 투 다이’의 라미 말렉이 ‘유퀴즈’에 깜짝 출연했다. 사진=유퀴즈 캡처 영상에 등장한 사람은 바로 배우 라미 말렉. 그는 “헬로 자기님”이라고 한국어로 인사했다.
이어 “‘보헤미안 랩소디’가 한국에서 얼마나 큰 사랑을 받았는지 알고 있다. 너무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특히 라미 말렉은 신작 홍보도 잊지 않았다. 그는 “‘007’도 많이 좋아해주실 거라 기대한다. 제 모든 사랑을 담아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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