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혜원·노제, ‘설렘 충만’ 첫 만남 오픈…장난기 한가득 소개팅

그룹 아이즈원 출신 강혜원이 자신의 유튜브에서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의 노제와 설렘 가득한 첫 만남을 가졌다.

강혜원은 지난 30일 자신의 유튜브에서 '스우파'의 노제와 문자 메시지를 통한 비밀스런 소개팅을 했다. 서로의 정체를 숨긴 채 채팅방에서 5분 간 대화한 후 상대방이 누군지를 맞춰야 했던 것.

두 사람은 가볍게 인사를 나눈 뒤 문구와 사진 등에 나타나는 실마리들을 바탕으로 추리를 이어갔다. 진실과 거짓 그리고 '취향 저격' 드립이 오가며 영상 내내 웃음이 넘쳤다.

강혜원이 자신의 유튜브에서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의 노제와 설렘 가득한 첫 만남을 가졌다. 사진=강혜원 유튜브 캡쳐
강혜원이 자신의 유튜브에서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의 노제와 설렘 가득한 첫 만남을 가졌다. 사진=강혜원 유튜브 캡쳐
특히 강혜원은 '스우파'에서 노제를 가장 좋아한다고 밝혀 노제의 얼굴에 미소가 떠오르게 만들었다. 노제는 이에 대해 "노제가 진국이더라"고 답해 장난기를 한껏 방출했다. 두 사람은 정체를 공개한 후에 부끄러움을 뒤로 하고서 인스타그램에서 DM을 주고 받았던 일화 등을 풀어냈다.

한편 '프로듀스 48'을 통해 걸그룹 아이즈원으로 데뷔한 강혜원은 올 하반기에 방영될 예정인 웹드라마 '일진에게 반했을 때'에 캐스팅되면서 연기자로서의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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