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KBS2 ‘新가족관계증명서 갓파더’(이하 ‘갓파더’)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홀로서기 후 첫 고정 예능을 하게 된 장민호는 “관찰 예능은 처음으로 접하는 거라 걱정을 많이 했다”라고 말했다.
가수 장민호가 ‘갓파더’ 출연 소감을 밝혔다. 사진=KBS
이어 “그리고 어떤 아버지가 나오실까라는 생각도 많이 했는데, 김갑수 선생님께서도 관찰 예능이 처음이라고 하시더라”라고 덧붙였다.
그는 “오히려 서로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했을 때 좀 더 자연스러운 모습이 나올 수도 있겠다 싶었다. 첫 회 시작에는 조금 긴장을 했는데 갈수록 기대해도 될 만큼의 케미가 있다. 기대해도 좋다”고 귀띔했다.
‘갓파더’는 아버지와 아들간의 ‘찐 마음’을 건강하게 풀어낸 초밀착 관찰에능으로 오는 2일 토요일 10시 30분에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