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경, ‘디엠파이어: 법의 제국’ 출연 확정…김선아와 케미 기대

배우 권오경이 ‘디엠파이어: 법의 제국’ 검찰 수사관 역할에 캐스팅 확정됐다.

소속사 스타리움엔터테인먼트 측은 “권오경이 JTBC 새 드라마 ‘디엠파이어: 법의 제국’에 출연한다”라고 밝혔다.

‘디엠파이어: 법의 제국’은 세습을 꿈꾸는 대한민국 최고 법복 귀족들의 추잡한 스캔들을 다루는 드라마이며, 배우 김선아와 이미숙, 안재욱이 캐스팅 확정 소식을 알려 기대를 불러 모은 바 있다.

배우 권오경이 ‘디엠파이어: 법의 제국’ 검찰 수사관 역할에 캐스팅 확정됐다. 사진 =스타리움엔터테인먼트
배우 권오경이 ‘디엠파이어: 법의 제국’ 검찰 수사관 역할에 캐스팅 확정됐다. 사진 =스타리움엔터테인먼트
권오경은 ‘디엠파이어: 법의 제국’에서 검찰 수사관 역을 맡아 활약을 펼친다. 이번 드라마를 통해 권오경은 김선아와 함께 호흡을 하며 신스틸러 다운 면모와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권오경은 출연을 확정 지으며 드라마의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한편, ‘디엠파이어: 법의 제국’은 ‘내 딸 서영이’, ‘브레인’, ‘최고의 이혼’, ‘영혼수선공’의 유현기 PD가 연출하며 내년 편성을 논의 중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