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경, ‘디엠파이어: 법의 제국’ 출연 확정…김선아와 케미 기대

배우 권오경이 ‘디엠파이어: 법의 제국’ 검찰 수사관 역할에 캐스팅 확정됐다.

소속사 스타리움엔터테인먼트 측은 “권오경이 JTBC 새 드라마 ‘디엠파이어: 법의 제국’에 출연한다”라고 밝혔다.

‘디엠파이어: 법의 제국’은 세습을 꿈꾸는 대한민국 최고 법복 귀족들의 추잡한 스캔들을 다루는 드라마이며, 배우 김선아와 이미숙, 안재욱이 캐스팅 확정 소식을 알려 기대를 불러 모은 바 있다.

배우 권오경이 ‘디엠파이어: 법의 제국’ 검찰 수사관 역할에 캐스팅 확정됐다. 사진 =스타리움엔터테인먼트
배우 권오경이 ‘디엠파이어: 법의 제국’ 검찰 수사관 역할에 캐스팅 확정됐다. 사진 =스타리움엔터테인먼트
권오경은 ‘디엠파이어: 법의 제국’에서 검찰 수사관 역을 맡아 활약을 펼친다. 이번 드라마를 통해 권오경은 김선아와 함께 호흡을 하며 신스틸러 다운 면모와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권오경은 출연을 확정 지으며 드라마의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한편, ‘디엠파이어: 법의 제국’은 ‘내 딸 서영이’, ‘브레인’, ‘최고의 이혼’, ‘영혼수선공’의 유현기 PD가 연출하며 내년 편성을 논의 중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