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 비타민’ 윤서령, 과즙미 팡팡 상큼 비주얼 [똑똑SNS]

‘트롯 비타민’ 윤서령이 물오른 비주얼로 이목을 끌고 있다.

윤서령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상큼한 비주얼부터 청초한 외모로 팔색조 매력을 뽐내는 중이다.

특히 최근 공개된 사진 속 윤서령은 하얀 셔츠 위 빨간 원피스 스타일링으로 알프스 소녀 같은 상큼발랄한 매력을 자랑하고 있다.

윤서령이 물오른 비주얼로 이목을 끌고 있다. 사진=윤서령 SNS
윤서령이 물오른 비주얼로 이목을 끌고 있다. 사진=윤서령 SNS
여기에 더해 윤서령은 트롯계의 아이돌답게 걸그룹 못지않은 완벽한 청순 외모는 물론, 과즙미 넘치는 비주얼로 팬심을 저격했다. 최근 각종 음악 방송에서 데뷔곡 ‘척하면 척이지’를 통해 독보적인 끼와 넘치는 흥을 선사하고 있는 윤서령은 “‘뮤직뱅크’ 즐겁게 잘 시청하셨나요?”라며 팬들과 꾸준한 소통까지 이어가고 있다.

윤서령의 데뷔곡 ‘척하면 척이지’는 사랑하는 사람과 오랜 믿음으로 척하면 척인 사랑을 표현한 곡으로, 김호중 ‘나보다 더 사랑해요’를 비롯해 영탁 ‘찐이야’, 박현빈 ‘샤방샤방’, 조항조 ‘고맙소’ 등의 히트곡을 탄생시킨 작곡팀 알고보니혼수상태와 국내 최고 세션맨들이 함께한 곡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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