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이요원, 대학생 못지 않은 동안 미모 [똑똑SNS]

배우 이요원이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

이요원은 6일 자신의 SNS에 드라마 대본을 읽고 있는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긴 생머리에 스트라이트 티를 입고 대본을 읽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요원이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사진=이요원SNS
이요원이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사진=이요원SNS
특히 그는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대학생 같은 풋풋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요원은 1980년생으로 올해 42세이지만, 여전한 동안 외모가 인상적이다.

한편 이요원이 출연하는 JTBC '그린 마더스 클럽'은 '녹색어머니회'로 대표되는 초등커뮤니티의 민낯과 동네 학부형들의 위험한 관계망을 그리는 드라마. 아이 엄마 라고만 생각했던 옆집 엄마들의 허를 찌르는 비밀이 드러나면서 성인이 되어 만난 어른들의 진짜 우정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작품으로 2022년 방영을 앞두고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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