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아웃’ 김구라가 니퍼트 편에 대해 귀띔했다.
8일 오전 STATV(스타티비) 새 예능프로그램 ‘프로의 사생활, 타임아웃’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이날 김명정 캐스터, 방송인 김구라와 김민정, 가수 WOODZ(우즈), 시크릿넘버 멤버 디타가 자리에 참석했다.
이날 김구라가 첫 회에 등장하는 前 야구선수 더스틴 니퍼트에 대해 “그 선수가 궁금했다. 당연히 미국 갔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한국에 있더라”라고 말했다.
‘타임아웃’ 김구라 사진=STATV(스타티비) 이어 “야구에 대한 열정으로 한국 처음 왔을 때보다 힘든 일이 많을 텐데 야구교실을 운영하면서 도전하는 모습이 보기 좋더라”라고 덧붙였다.
또 김민정은 “한국인 아내와 결혼하면서 성적이 더 좋지 않았나. 두 분의 사랑 이야기 또한 보기 좋았다”라고 털어놓았다.
한편 ‘타임아웃’은 야구, 축구, 농구, 배구 등 다양한 종목의 국내 리그에서 활약 중인 외국인 스포츠 스타들의 순도 100% 한국 살이 모습을 만나볼 수 있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오는 10일 오후 7시 첫방송.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