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카남’ 은가은, 우울증 고백 “심해져 환청 들리기도” [MK★TV픽]

‘와카남’ 은가은이 우울증을 고백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이하 ‘와카남’)에는 마음 주치의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정신건강의학과 의사는 우울증이 아주 심해지면 환청이 나타나기도 한다고 밝혔다.

‘와카남’ 은가은이 우울증을 고백했다. 사진=와카남 캡처
‘와카남’ 은가은이 우울증을 고백했다. 사진=와카남 캡처
이를 듣던 은가은은 깜짝 놀라며 “댄스 가수를 준비할 때 되게 우울했다”라고 말했다. 그는 “당시엔 그걸 즐겼다. 우울과 잘 지내려고 했었다”라고 회상했다.

이어 “그런데 그게 심해지다 보니까 옷을 입어도 ‘빨리빨리빨리’라는 소리가 들리고 그랬다. 누군가 말을 거는 것 같았다”라며 환청 경험을 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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